기말 시험  期末試験

요즘 시험 때문에 시간이 하나도 없어.  어제 한국어 시험을 봤어. 아 진짜 못 본말이야. 힘들었어. 준지 했는데 시험을 볼 때 뭐 너무 긴장한가? 긴장할 까닭에 시험을 떨어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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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직도 일본어 시험과 한국 현대 사회에 대한 시험도 남았으니까 공부해야 돼~

とにかく私はまだ日本語の試験と韓国現代社会の試験があるから練習しなければならない。

 

-케이 -ケーイ

2017.04.04 ~2017.04.15

아.. 넘 늦었다. 

이주엔 별로 아무도 안 했는데… 뭐… 

내 친구가 내 고향으로 왔고 우리들 그냥 도시에 갔다왔다 ㅋㅋㅋ 그리고 그친구에게 ‘Legend of Zelda’를 소개했다. 난 뭐했어 진짜 ㅋㅋ 아직까지도 계속 하고 있다.  ㅎㅎ

흠.. 한 날엔 난 지갑을 일어버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군. 아.. 아직도 자신에게 많이 화가나고 있다… 

그전부터 현재까지난 그냥 집에 있었다. 비디오 게임을 하고.. 아 참.. 남 에세이를 쓰려고 한국어로 쓴 소설늘 읽어야 돼서 ‘드래곤 라자’라는 책을 읽고 있다. 생각보다 재밌다. 이상한 이름들인데 그거 한국어 판타시 책인가? ‘후치 네드발, 재미니.. 칼.. 이런 이름은 그냥 이상한 듯이지? ㅎㅎ 지금까지 18과 중 난 7과를 읽었다. 이 책은 난 한국에 아직 있었을 때엔 산 것이다. 

새로운 포스트에 난 그 책에 대해 더 이야기 할 것이다. 

2017.04.03

아.. 많이 늦었네… 그럼 지금 간단하게 쓸것이다.

이번 월요일 별로 아무것도 안 했다. 그냥 내 방에 정소를 했고 내 Nintendo DS를 했다. 아 넘 재미없다.

DS의 게임의 이름은  Fire emblem라고 한다. 3가지 다른 번전이 있다. 그들 각각은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난 2개만 가지고 있는데 첮개만 아직까지도 하고 있다. 둘이 끝난 후에 아마 3번을 살 것 같다.

 

fireemblem

 

Ah.. I’m really late. Okay, so I’ll just write this simply.

This Monday I didn’t really do anything. I just cleaned my room and played on my Nintendo DS. ah.. so.. not interesting.

The DS games name is ‘Fire Emblem’ There are 3 versions. Each or the versions has a different story. I only have 2 at the moment but even then, I am still playing the first one. After I finish both of them I might buy the third one.

2017.04.02

사실은 난 요즘 별로 아무도 안하고 있어서 좀 심심한 것같다~

그래도 어제 난 오랫됀 1년 동안 못만날 수 었는 제일 친한 친구를 드디어 만았다! 와~

지난 번에 만았을 때 난 아직까지 한국 살았다. 날 놀람으로 한국에 왔고 우리의 다른 친한 친구도 같이 놀았다. 치킨을 먹고 쇼핑을 많이 했다. 난 그 사실을 믿을 수 없다. 벌써 그 때부터 1년 됐대! 그래도 우리 늘 그래. 오래시간이 거려도 우리 결코 변하지 않는다. 그건 참 좋은 것인 것 같다. 5시간 밖에 없었지만 좋은 하루를 보냈다. 그 친구에게 고마워! 다시 만나자~ 일본 아니면, 한국에 만날 수 있으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그래서 오늘 별로 아무도 안 했으니까 이 포스트를 쓰고 있다. 자…. 그 다음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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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ly, I’m not doing much these days so it’s kind of a bit boring ~ aha

Either way, yesterday I was able to meet with one of my best friends who I haven’t seen in exactly one year!

The last time we were able to meet was when I still lived in Korea. She surprised me by turning up and so we, and our other best friend all hung out together. We ate lots of chicken ( a must, really.) and did lots of shopping! I can’t believe it. It’s already been a year! Either way we are just like that. We are able to not see each other for such a long time, meet up, and carry on as if nothing has changed in our lives. We haven’t changed. I think it’s a good thing. Even though we were only able to meet for around 5 hours, we were able to talk as if there was no time between at all, so I had a good day! I want to thank that friend so.. thank you! Let’s meet again~! If not in Japan, I think we’ll be able to have a good time in Korea or some other place 😀

Since I got back home fairly late, ( and I have nothing to do in my hometown) I haven’t really done anything today.. so… I am just writing this post. Until next time~

시작시작

난 오늘 새로운 블로그를 시작했다. 전의 블로그도 계속 쓰는데 그냥 한국어 연습을 하기 위해 할것이다. 난 매일 매일 한국어로 쓰고 싶어서 이 블로그를 만들었다. 아마 재미없는 포스트도 있을 것 같다.

오늘은 영국에 대학교들의 쉬는 시간이라서 고향에 돌아왔다. 기차에서 한 한국어로 책을 읽었다. 그 책은 오랫된 읽는 것은 아니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다른 책보다 그 책을 더 쇱게 이해할수 있는 것 같다. 그 책의 이름은 ‘한국인은 왜 그럴까요?’라고 한다. 난 더 읽었을 때 더 얘기할 것이다. ㅋㅋ

오늘은 내 쓴 것이 너무 작은데 용서 주세용~

그럼 다음에까지~!

케이